notice
공지사항
작성자 본부장
작성일 2022-03-15 (화) 17:30
ㆍ추천: 0  ㆍ조회: 72      
IP: 218.xxx.114
인천채씨대종회 재건(2)
(4)♦<民心이 天心> Situation
채씨중앙종친회장을 인수 받을 분이 인천종중에는 없어서 지난 10년 동안이나 평강종중에서 계속 맡아 왔습니다. 결국 제가 인수 받았지만 힘든 일이 많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중의를 모으려고 전화 통화를 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나이가 적은 대종 회장에게 끝까지 존댓말로 품격 있게 응대해 주시는 문중의 큰 어르신들
-여든이 넘으신 점잖고 인품이 훌륭하신 종중의 큰 어르신께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깍듯한 존댓말로 품격이 묻어납니다.
○ “누구요?” “아! 용학씨” “용학씨구나”
- 70대 중반 지파의 종중 임원은 적당하게 하대하며 끝까지 당당합니다.
○좋은 의견을 달라고 부탁 드렸는데 시비만! 東問西答
-임원회비도 2년이나 미납한 사람이 더 난리입니다. 민주노총 노조원처럼 말꼬리 잡고, 따지고, 시비 걸고. 심지어 가르치고, 지시하고, 훈계하고....
-놀라서 입이 딱 벌어지고 머리가 절레절레 흔들립니다. 이래 가지고는 원?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모아진<문제점>은 民心입니다. 天心이라 생각하시고 대종회를 바로 세우는 礎石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대종회장의 생각>
-저는 사실 종친회장으로서는 역량이 많이 부족하고 깜이 아니었습니다. 하고 싶은 생각도 1%도 없었지만 많은 분이 권유하시고 집에 까지 찾아오셔서 “종친회를 위해 봉사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청을 하셔서 맡기는 했지만 문제가 태산입니다. IMF 때 보다 더 힘듭니다. 그러나 임원들은 도와 줄 생각은 하지 않고 현재 四分五裂 상태 입니다.
-회비를 내지 않은 임원이 더 말이 많고, 목소리도 크고, 대종회장에게 막 대들고, 대종회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서로 악화된 감정을 추슬러서 상호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자중 자애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
3500
인천채씨대종회 임원 명단(2021) 채용학대종회장 2022-01-18 137
22 인천채씨대종회 수사공파 화수회 본부장 2022-05-03 58
21 채씨중앙종친회 “공식 BAND" 개설 운영 채용학 2022-04-29 54
20 仁川蔡氏 萬歲! 본부장 2022-04-03 78
19 인천채씨대종회이사회 회의록 2022. 03.13 본부장 2022-03-15 87
18 인천채씨대종회 기획위원회의 회의록 본부장 2022-03-15 71
17 인천채씨대종회 재건(1) 본부장 2022-03-15 71
16 인천채씨대종회 재건(2) 본부장 2022-03-15 72
15 인천채씨대종회 현조 향사일정 [1] 본부장 2022-02-04 132
14 인천채씨대종회 역대 회장 채용학 2022-02-03 152
13 인천채씨 기획위원회 안내 본부장 2022-01-27 139
12 인천채씨 단체 카톡방 운영 [1] 본부장 2022-01-24 132
11 채씨중앙종친회 집행진 회의 내용 요약 채용학대종회장 2022-01-23 132
10 소설 설공찬전의 意義와 評價 채용학대종회장 2022-01-22 112
9 설공찬전(薛公瓚傳) 저자 채 수 채용학대종회장 2022-01-22 113
8 난재문학상 시상식 채용학대종회장 2022-01-22 10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