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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작성자 본부장
작성일 2022-03-15 (화) 17:31
ㆍ추천: 0  ㆍ조회: 71      
IP: 218.xxx.114
인천채씨대종회 재건(1)
(1)♦모아진 <문제점>
-모든 업무가 정관과 규정에 따라야 하는데 그 것이 안 된다.(S)
 - 원인은 감염병의 창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감염병만 조용해지면 경기도 회복되고 모임을 가지면 좋아질 것입니다.(H)
-모두 종친회에 관심이 너무 없어서입니다.(H)
-임원들이 너무 성의가 없어요.(W)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생각만 옳다고 주장하고 일방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Y)
-그 전부터 모든 서류가 정리되지 못했다. 회의록을 기록해두어야 그 다음에 이행 상황을 아는데 그 것이 되지 못했다.(J)
-전에 사무국장님 때부터 회장님은 ‘돈은 내가 대지’ 하고 모든 업무가 두루 뭉실 다 넘어가버렸다.(Y)
-전에 사무국장은 서류도 없고, 장부도 없고 그냥 회장님이 주는 돈만 쓰고 챙겼습니다.(S) 
-회장을 제쳐놓고 사무국장이 재정적으로나 내부적으로 모든 것을 다 휘둘러버렸다.(J)
-회의 준비를 하는데 음료수 한 병도 없이 너무 성의가 없다.(O)
-사무국장을 너무 오래해서 그래요 사무국장 성격을 나도 잘 압니다.(H)
-돈이 관개되어서 그래요 새로운 사람도 키우고 사무국장을 갈아야 되요.(K)
-사무국장이 너무 편파적이에요(H)
-회장님! 사무국장을 자르는 조건하에 우리가 지지했는데 1년이 지나도록 왜 아직 안 자르십니까?(J)
-회장님 사무국장을 안 자르면 우리는 협조 안합니다.(H)
-사무국장은 생활능력이 있는 사람, 젊고 새로운 사람으로 해야 해요(Y)
-임원들이 회비를 내지 않는 것은 회비를 내도 그만, 안 내도 그만, 그래서 임원 회비를 안 내는 것이 습관이 됐어요.(P)
-회비를 내지 않은 임원은 자격을 박탈해야 합니다.(J)
- ‘세희 회장님의 후유증’이라고 봅니다. 종친들은 계속 공짜 술을 얻어먹고 사무국장은 돈을 평평 쓰고(H)
-저는 누구 앞에라도 할 말은 합니다. 막강한 힘을 가진 제향위원장이 왜 필요합니까? 없애야 대종회가 바로 설 수 있습니다.(S)
-제향위원장은 소감공 회장을 하신 다음에 하시는데 주로 이분이 대종 회장을 만만하게 보고, 우습게 생각하고 따지고, 막말하고, 공개적으로 망신을 줍니다. 그래서 인천채씨대종회가 뒤죽박죽 콩가루 집안이 됩니다.(Y)
-수사공파는 종중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는데 대종회장님을 꼭 초대를 해서 세희 회장님과 우식 회장님께서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가화만사성하는 이상적인 종중입니다.(G)
-세마공 종회장님께서는 목사님이신데 다의당 시제에서 헌관을 하신 후에는 다시는 참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G)
-인천채씨의 70% 이상이 소감공파이므로 소감공회장님의 의견이 아주 중요합니다.(H)
-대종회장님께서는 소감공회장님과 의논해서 다의당과 시조단소에 시제를 올리는 것이 대종회 업무 중에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H)
-대구가 큰 문제입니다. 참석은 많이 하는데 회의에 임하는 태도가 말이 아닙니다.(B)
(2)♦모아진 <문제점>
-정기총회는 대구에서 해야 하는데 금년의 대종회정기총회(2021년4월16일)는 대구에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기총회로 인정을 안 합니다.(J)
-서울 구로동에 있는 사무실을 모두 팔아서 대구로 옮기면 좋겠습니다.(O)
-대구에 계신 연세 많으신 종친회 원로님께서 서로 화해하고 화합하라고 타이르는 것이 아니라 싸움에서 이겨서 종친회를 장악하라고 싸움을 부추기는 것 같아요.(H)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요. 너무 심하게 싸워서 화해하거나 관계를 회복하기는 불가능 합니다. 모두 물러나고 새로운 임원이 구성되면 회복될지 모르겠습니다.(K)
-저도 대종회장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종회장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지만 위에서 해야 한다고 해서 하기는 해도 애로가 많고 너무 힘듭니다.(W)
-무엇이 문제 인지 회장님께서도 이제까지 봐 오셨잖아요?(W)
-모이면 쌈박질이나 하고 그래서야 종친회가 되겠습니까?(W)
-사실 4년 전에 다의당 시제 때 그 난리, 그 망신, 그 때 인천 대종회는 이미 끝났습니다. 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용학 대종회장이 어떻게 살려 보려고 마지막 끈을 겨우겨우 잡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겁니다.(P)
-본 데 없어서 그래요 하는 행동이 순 노가다만도 못해요.(G)
-대구 사람이라고 다 거칠고 나쁜 것은 아닙니다.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W)
-평강 종친들이 많이 참석한 다의당 향사에서 고함을 지르고, 막말을 하고, 난동을 부리니 이런 망신이 어디 있습니까?(D)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고 반성할 줄도 모르고 더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G)
-대구 사람들이 경상도 악센트가 아주 심해서 이사회 총회를 다 망친다.(G)
-대구 사람들이 다른데 사람들을 무시하고 씹어대고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해법이 없습니다.(H)
- 대구사람들 모든 것을 자기네 뜻대로 다하려고 합니다.(H)
-천천히 해도 될 텐데 뭐가 그리 급한지 종친회원들의 동의도  얻지 못하고 대종 회장 허락도 얻지 못한 채 목숨을 걸고 일방적으로 추모비를 세운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어요.(H)
-대구 사람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태어나서 억센 곳에서 평생 동안 살아 왔으니 어쩔 수 없지요(C)
-민주주의는 내의견과 다르다고 그렇게 막 화를 내고 싸우고 심지어는 자기네끼리도 막 싸우고 하는 것은 보고 있기가 힘듭니다. 회장님도 어려운 시기에 맡으셔서 많이 힘드시겠어요?(Y)
-대구 사람들이 많고, 뭉치고,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막 몰아붙이는 것은 해결하기 힘든 일입니다.(C)
-과격한 사람은 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상주와 문경에도 있어요(J)
-우리 종친회는 옛날부터 얽히고설킨 관계가 도저히 수습이 불가한 관계입니다. 그러나 대종회장님께서 화합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해 주세요(B)
-대종회장님께서는 주도성 있게 소신껏 하시고 문제가 있는 사람도 포용하시고 묻어주시면서 대종회를 이끌어 가시면 좋겠습니다.(H)

(3)♦개선 및 해결방안
-침체된 종친회 활성화를 위해 토론을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G)
-모든 문제를 의논하고 서로의견을 나누면서 업무를 처리해 나가야 합니다.(L)
-모임이 전혀 안 되고‘ 제향행사도 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K)
-대종회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S)
-싹 다 물러나고 새로운 임원으로 교체해야 됩니다.(H)
-임원들도 싹 바꾸고 새로 개편해야 됩니다.(D)
-자기 역할을 하지 않는 임원은 물러가고 유능하고 활동적인 분에게 물려주어야지요.(J)
-우리 지방에서도 전에는 종친회 어른들께서 모이기만하면 싸우시고 하여 말이 아니었습니다. 다들 돌아가시고 이제 임원님들이 젊어지신 후에 좋아졌습니다. 임원을 바꾸어야합니다.(M)
-시간이 많이 가고 사람이 바뀌어야한다고 봅니다.(H)
-모두들 종친회에 관심들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대종회장님께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욕심을 내면 안 된다고 봅니다.(K)
-대종회장님께서 이번 기회에 모두 물갈이를 할 수 있도록 꼭 부탁드립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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